'산 게 다행' 은퇴식도 계획하고 있었는데...그렇게 원하던 400도루 3개 남기고, 역대 최악의 불명예 퇴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 플레잉 코치가 음주운전 사고로 은퇴식을 앞둔 채 역대 최악의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되었다. 사고로 일반인 차량과 경찰차까지 충돌했다.
- 이용규 플레잉 코치가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 은퇴식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사고로 역대 최악의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되었다.
- 사고로 일반인 차량과 경찰차까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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