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선수, 트럼프 앞 황당한 수상 소감… “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UFC 선수 조쉬 호킷이 백악관에서 열린 UFC 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미셸 오바마를 남자라고 발언했다.
- UFC 선수 조쉬 호킷이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수상 소감에서 미셸 오바마를 남자라고 발언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보았다.
- 호킷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회 개최 용기로 박수를 보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