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67홈런' 최지만 드디어 울산 데뷔전 치른다! 27일 롯데전 출격 예고..."아직 완벽한 상태 아니지만, 책임감 갖겠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메이저리그에서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이 27일 롯데전에서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그는 무릎 재활 중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계획이다.
- 최지만, 27일 롯데전에서 울산 데뷔전 치른다
- 메이저리그 67홈런 기록한 최지만, KBO리그 복귀 타진 중
- 무릎 재활 중이지만 책임감을 다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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