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출신 투수 '6이닝 노히트' 승리투수 됐다…오타니-프리먼 쾅쾅, 미네소타전 2-1 진땀승 [LAD 리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LA 다저스는 오타니와 프리먼의 홈런으로 미네소타를 2-1로 이겼고, KIA 출신 투수가 6이닝 노히트로 승리투수를 기록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2연패를 끊고 시즌 50승을 달성했다.
- KIA 출신 투수가 6이닝 노히트로 승리투수 기록
- 오타니와 프리먼의 홈런으로 미네소타를 2-1로 꺾음
- 다저스가 2연패를 끊고 시즌 50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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