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KIA 타이거즈의 외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두 달 만에 복귀하며, 이범호 감독은 그를 1군에서 훈련시킬 계획이다. KIA 타선은 김도영, 나성범, 김호령 등이 주축을 이룬다.
- KIA 타이거즈의 외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두 달 만에 복귀한다.
-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를 1군에서 훈련시킬 계획이다.
- KIA 타선은 김도영, 나성범, 김호령 등이 주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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