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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가 찍은 ‘차세대 타깃’…올릭스 비만약, 올여름 기술수출 시험대 오른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GSK는 중국 시란바이오의 비만 치료 후보물질을 10억달러 규모로 도입하며, ALK7 기전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올릭스의 비만약이 기술수출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 GSK는 중국 시란바이오의 ALK7 타깃 비만 치료 후보물질 SA030을 최대 10억달러 규모로 도입했다.
  • 임상 1상 중인 물질에 대한 투자로 ALK7 기전의 잠재력이 글로벌 빅파마에 의해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올릭스의 비만약이 올여름 기술수출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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