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보상선수→팔꿈치 수술→이름 개명…LG 좌완, 274일 만에 등판하다, 142km 1이닝 무실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LG 트윈스 투수 최지명이 팔꿈치 수술 후 274일 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 FA 보상선수로 지명된 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 이름을 개명하고 274일 만에 등판했다.
-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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