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2.88 전체 4위+팀내 다승 QS 1위, 에이스 실적인데 20살 亞대표는 손사래, "타자 압도하는 빠른 공이 있어야 진짜 에이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두산베어스의 2년차 투수 최민석(20)은 ERA 2.88로 전체 4위를 기록하며 팀내 다승과 QS 1위를 달리고 있다.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정된 그는 자신이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빠른 공이 없다고 밝히며 구속 향상을 다짐했다.
- ERA 2.88로 전체 4위, 팀내 다승과 QS 1위 기록
- 20살 두산베어스 최민석이 아시안게임 대표로 선정
- 자신의 공이 상대를 압도하지 못한다고 판단, 구속 향상 의지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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