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 끊은 목동 재건축 스타트…'대장주' 7·14단지에 쏠린 대형사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14단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대형 건설사들이 주요 단지에 집중하고 있다.
-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14단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모든 단지가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고 일부 단지에서 시공사 선정 작업이 진행 중이다.
- 삼성, 현대, DL, GS 등 대형 건설사들이 7·14단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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