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와 고노의 ‘간담상조’...대통령 취임 다음날 단둘이 조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8일 별세했다. 그는 일제 시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 책임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주역이었으며, DJ와 대통령 취임 다음날 단둘이 조찬을 했다.
- 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이 8일 별세했다.
- 고노 전 의장은 일제 시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 책임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주역이었다.
- DJ와 고노 전 의장은 대통령 취임 다음날 단둘이 조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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