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선두타자 홈런→끝내기 안타' KIA 마무리와 필승조 모두 울렸다. 개인 1호 기록은 '덤' [오!쎈 수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샘 힐리어드의 끝내기 안타로 KT 위즈가 KIA를 10-9로 이겼다. KIA는 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 샘 힐리어드가 9회말 선두타자 홈런과 끝내기 안타로 KIA 필승조를 무너뜨렸다.
- KT 위즈가 10-9로 끝내기 승리를 거두었다.
- KIA는 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해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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