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포수가 1군 복귀 이틀 만에 다시 2군행이라니, 김태형 감독 “타이밍이 전혀 맞지 않아” [오!쎈 인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유강남이 1군 복귀 이틀 만에 2군으로 내려갔고, 김태형 감독은 송구 문제를 지적하며 반등을 주문했다.
- 유강남이 1군 복귀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 김태형 감독은 유강남의 송구 문제를 지적하며 반등을 주문했다.
- 김태형 감독은 유강남의 타이밍이 맞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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