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 받고 철거 안 해?”… 집배원이 잡아낸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부는 허위 철거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집배원을 현장 확인에 투입했다.
- 정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점포 철거비를 노리는 허위 철거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전국 우체국 집배원을 현장 확인에 투입했다.
- 집배원은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지급되는 철거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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