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2골, 모드리치는 실책...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에 설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를 4대2로 꺾고 월드컵 첫 승을 거두었다. 해리 케인의 멀티골이 승리의 핵심이었다. 잉글랜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 잉글랜드, 크로아티아를 4대2로 꺾고 월드컵 첫 승 기록
- 해리 케인의 멀티골로 승리 이끌어
-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주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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