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출산' 김효진, 나이든 母 모른척 한 아들에 오열.."내 얘기라 그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코미디언 김효진이 45세 출산한 엄마와 늦둥이 아들 사연을 듣고 감동하며 눈물을 흘렸다. 아들은 초등학생으로 거리두기로 고민하고 있다.
- 코미디언 김효진, 45세 출산한 엄마와 늦둥이 아들 사연에 감동
- 아들 초등학생이 거리두기로 고민 토로
- 영상에서 김효진, 사연에 눈물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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