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베테랑의 깜짝 도루, 포수가 송구도 하지 못하다...최형우, 추신수 넘어서다. KBO 역대 최고령 도루 신기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가 42세로 KBO 역대 최고령 도루 기록을 세웠다. 경기 중 포수가 송구하지 못할 정도로 빠른 도루를 기록하며 추신수를 넘었다.
- 42세 최형우, KBO 역대 최고령 도루 기록 세움
- 경기 중 포수가 송구하지 못할 정도로 빠른 도루
- 최형우, 추신수를 넘어선 역대 최고령 기록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