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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대 자산' 전원주, 최초 편의점 사전 미팅 "4천 원으로 세 명 마셔" ('동치미') [순간포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방송인 전원주가 '동치미' 출연 후 제작진을 2+1로 대접했다. 방송 후 리뷰 기사로 공개되었으며, 김용만은 전원주를 '아끼는 아이콘'으로 평가했다.

  • 전원주, '동치미' 출연 후 제작진을 2+1으로 대접
  • 방송 후 리뷰 기사로 공개된 내용
  • 김용만, 전원주를 '아끼는 아이콘'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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