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4억 받고도 부실투성이 선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앙선관위는 올해 3334억 원의 선거관리행정지원 예산을 확보했지만, 6·3 지방선거에서 투표 용지 부족과 개표 오류 등 부실이 발생했다. 전산운영경비는 전년 대비 101억8600만원 증가했으며, 이 중 97억 원은 보안 시스템 강화에 사용됐다.
- 중앙선관위, 올해 선거관리행정지원 예산 3334억 확보
- 투표 용지 부족, 개표 오류 등 선거 부실 발생
- 전산운영경비 101억8600만원 증액, 보안 강화에 97억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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