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계약, 첼시에 최대 346억 보상금까지".. '8월 방한' 맨시티, 후임에 마레스카 24시간 내 선임 예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맨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 후임으로 엔초 마레스카 전 첼시 감독과 3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24시간 내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맨시티는 8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후임으로 엔초 마레스카 전 첼시 감독 선임 예정
- 마레스카와 3년 계약 협의 완료, 24시간 내 공식 발표 예정
- 맨시티, 8월 한국 방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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