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걸릴 일을 6개월로 보고하자 정몽구 회장 “너, 집에 가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3개월 작업을 6개월로 보고한 직원을 향해 '집에 가라'고 말했다. 김상권 전무는 품질경영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로 알려져 있다.
- 정몽구 회장이 3개월 소요 작업을 6개월로 보고한 직원을 향해 '너, 집에 가라'고 말했다.
- 고기영 한신대 교수는 김상권 전무를 정몽구 회장의 품질경영 꿈을 실현한 인물로 꼽았다.
- 김상권 전무는 품질본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2000년대 후반까지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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