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FA, 6월 ERA 0.00 비결은 춤추는 투심 패스트볼 “팔 각도 조금 내리고 회전율 높였더니…”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삼성 라이온즈의 김태훈이 6월 3경기에서 무실점 기록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퓨처스리그에서 갈고닦은 '춤추는 투심 패스트볼'을 사용하고 있으며, 팔 각도와 회전율을 조정해 성과를 냈다.
- 김태훈, 6월 3경기 무실점
- 투심 패스트볼의 팔 각도와 회전율 조정
- 퓨처스리그에서의 훈련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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