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투수가 류현진까지 제쳤다…김원형 감독도 감탄 "스무 살이라고는 안 믿겨" [오!쎈 대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두산 베어스의 2년 차 투수 최민석이 류현진을 이기며 김원형 감독의 극찬을 받았고, 팀은 4연패를 끊고 5위로 복귀했다.
- 2년 차 투수 최민석이 류현진을 이겼다
- 김원형 감독이 최민석의 호투를 칭찬했다
- 두산은 4연패를 끊고 5위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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