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m 괴물? KIA 김도영 결승타+나성범 449일만의 멀티포로 퇴치…'1점차 진땀승' LG 무너뜨린 호랑이, 2연패 탈출 [광주리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5대2로 이기며 2연패를 탈출했다. 김도영의 결승타와 나성범의 멀티포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8회말 LG가 리오스를 앞세워 무너졌다.
-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5대2로 이기며 2연패 탈출
- 김도영의 결승타와 나성범의 멀티포가 승리에 기여
- 리오스를 앞세운 LG는 8회말에 무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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