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양치승, 강남서 샐러드빵 가게 “맛 자신 있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15억 원 사기 혐의로 재판 중인 가운데, 강남에서 샐러드빵 가게를 열 계획이다. 그는 요식업에 도전한다.
- 양치승, 15억 사기 혐의로 재판 중
- 강남에서 샐러드빵 가게 개업 예정
-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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