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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억 쓰고 재외선거 투표율 4.7%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재외선거에 143억원을 투입했으나 투표율은 4.7%에 그쳤다. 중앙선관위는 선거가 없는 해에도 9국에 재외선거관 22명을 두고 있으며, 파견 비용은 1인당 연간 약 1억5000만원이다. 재외선거 비용은 투표소 운영비, 항공·물류비, 홍보비, 장비 대여 및 전산망 구축 비용 등으로 구성된다.

  • 재외선거 준비에 연간 9국에 22명의 재외선거관을 파견
  • 대선과 총선 시 재외선거에 143억원(2024년 총선)과 116억원(작년 대선)이 소요
  • 재외선거 비용은 투표소 운영비, 항공·물류비, 홍보비, 장비 대여 및 전산망 구축 비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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