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m-130m' 멀티 홈런, 22세 군필 유망주 터진다. “파워는 LG에서 내가 3번째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정빈이 데뷔 첫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했다. 두산과의 경기에서 6번 1루수로 출장한 문정빈은 1회말 우타자들이 KBO 최초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 23세 LG 트윈스 문정빈이 데뷔 첫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기록했다.
- 문정빈은 두산과의 경기에서 6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 LG는 1회말 우타자들이 KBO 최초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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