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 된 창원 ‘빅트리’… 시, 사업비 부풀리기 의혹 수사 의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창원시는 '빅트리' 외관 논란과 관련해 감사를 진행하고, 공무원에 대한 조치와 민간 사업자에 대한 수사 의뢰를 했다.
- 창원시, '빅트리' 외관 논란으로 감사 실시
- 담당 공무원에 신분상 조치
- 민간 사업자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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