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섬유예술 이끈 작가 송번수 별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현대 섬유예술을 이끈 작가 송번수씨가 별세했다. 그는 태피스트리 작업을 통해 한국 현대 섬유예술의 위상을 높였으며, 갤러리바톤이 소식을 밝혔다.
- 작가 송번수(83)씨가 15일 별세했다.
- 태피스트리 작업으로 한국 현대 섬유예술의 위상 높임.
- 갤러리바톤이 소식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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