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현대차도 한화오션도…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중앙노동위원회는 한화오션의 협력업체 노조가 직접 교섭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비핵심 업무까지 원청 대기업의 '사용자성'이 인정되면서 국내 산업계의 도급 체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중앙노동위원회는 한화오션의 협력업체 노조가 직접 교섭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 비핵심 업무까지 원청 대기업의 '사용자성'이 인정되면서 도급 체계가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현대차와 한화오션 모두 하청노조와 직접 교섭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