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또 1점 차로 울렸다, 한 끗 차 승부 무엇이 달랐나…이호준 감독 "기회가 왔을 때 결과 만들었다" [오!쎈 창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NC 다이노스가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성했다. 이호준 감독은 '기회가 왔을 때 결과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NC는 시즌 성적을 30승34패1무로 확보했다.
-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를 5-4로 이겼다
- 이호준 감독, '기회가 왔을 때 결과 만들었다'고 밝혔다
- NC, 2연승으로 시즌 성적 30승34패1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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