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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12km 걷고 3시간 테니스 치더니 미친 몸매..'새빨간 유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한혜진이 12km를 걷고 3시간 테니스를 친 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SNS를 통해 행사 모습을 공개했다.

  • 한혜진, 12km 걷고 3시간 테니스 치고 행사 참석
  •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붉은색 미니 드레스 입고 등장
  • SNS 통해 행사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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