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후보 “모두의 창업 재차 사과… 문제 보완해 2기 진행”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사과하며 2기 사업을 통해 문제를 보완하고 정상화하려는 의지를 밝혔다.
- 한성숙 총리 후보,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
- 인사청문회에서 문제 보완을 통한 2기 진행 의지 밝혀
- 김한규 의원 질의에 대해 사과와 정상화 의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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