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록히드마틴' 꿈 한화 김동관, 중대재해 리스크로 발목 잡히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한화그룹이 항공·우주산업 확장을 선언했으나, 방산 분야에서의 산업 재해로 인해 김동관 부회장의 승계 구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다.
- 한화그룹, KAI 지분 확보로 항공·우주산업 확장 선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그룹사에서 연달아 산업 재해 발생
- 김동관 부회장의 승계 구도에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