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안희연, 같은 버스정류장에 커플룩까지…운명 같은 인연(‘사랑이 온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의 운명 같은 인연이 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시작된다. 7월 25일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리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 하석진과 안희연,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커플룩으로 운명 같은 인연 시작
-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7월 25일 첫 방송
- 드라마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리는 두 남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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