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선언' 전현무 따라하다 '영끌' 대출에 투자 폭망..김선근 "생활고 시달려" ('짠한형') [어저께V]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선근이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나, 영끌 대출로 인한 투자 실패로 생활고를 겪었다.
- 김선근,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
- 영끌 대출로 인한 투자 폭망
- 생활고로 인해 어려움 겪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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