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에 2시간 넘게 멈춘 경기, 음바페는 안 멈췄다... 100번째 A매치 2골+프랑스 3-0 32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프랑스는 폭풍으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음바페의 2골로 이라크를 3-0으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 폭풍으로 경기가 2시간 이상 중단됐다
- 음바페는 100번째 A매치에서 2골을 넣었다
- 프랑스는 이라크를 3-0으로 이겼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