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도영, 역시 슈퍼스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 경기에서 김도영이 8회말 무사 2루에서 적시타를 치며 환호했다. 허영만은 78세로 갑작스런 건강 이상 소식이 전해졌다.
- 김도영, 8회말 무사 2루에서 적시타를 치고 환호
-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LG 경기 진행
- 허영만, 78세로 갑작스런 건강 이상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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