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종전 MOU 전자 서명…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다” 주장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측은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 서명을 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없다는 주장을 했다. 합의문은 24~48시간 내 공개될 예정이다.
-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측이 종전 MOU에 전자 서명을 했다.
-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 합의문은 24~48시간 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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