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어게인' 최형우가 뛰었다, 추신수 넘었다! 287일만 → 韓 역대 최고령 도루 신기록…한걸음이 곧 역사다 [잠실레코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가 287일 만에 도루를 성공시키며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고령 도루 신기록을 세웠다. 2회초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한 최형우는 치열한 눈싸움 끝에 도루에 성공했다.
- 최형우, 287일 만에 도루 성공
-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고령 도루 신기록 세움
- 2회초 1사 후 볼넷으로 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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