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3cm 찢어졌던' 랄랄 2살 딸, 실밥 제거 성공..."흉터 관리만 남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캐리어 낙상으로 턱이 크게 찢어진 랄랄의 딸 서빈이가 실밥 제거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으나 흉터 관리가 남았다.
- 랄랄의 2살 딸 서빈이가 캐리어 낙상 사고로 턱이 3cm 찢어지는 부상을 입음
- 서빈이가 무사히 실밥 제거 수술을 받았으나 흉터 관리가 남음
- 랄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빈이의 상태를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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