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우파 정권 복귀 눈앞… 에스프리에야, 1%p 차 초박빙 우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콜롬비아 대선 결선 투표에서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예야 후보가 1%p 차로 우세를 보이며 당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좌파 진영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재검표를 요구하고 있어 정치적 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 콜롬비아 대선 결선 투표에서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예야 후보가 1%p 차로 우세
- 좌파 진영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재검표 요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개 지지를 받은 에스프리에야 후보가 당선 가능성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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