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부 리그’ 70곳만 간다…의료기기 ‘프리미엄’행, 바이오는 ‘옥석 가리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부는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과 스탠다드로 재편하는 승강제를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기 업종과 일부 바이오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소 바이오텍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 정부는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과 스탠다드로 나누는 승강제 도입을 추진 중이다.
- 의료기기 업종과 일부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 중소 바이오텍의 자금 조달 환경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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