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멀티골X벨링엄 결승골" 잉글랜드의 설욕, 난적 크로아티아 4-2 꺾었다[북중미월드컵 L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4-2로 이기며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승리를 거두었다. 케인의 멀티골과 벨링엄의 결승골이 결정적이었다.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우승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 잉글랜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음
- 케인 멀티골, 벨링엄 결승골 기여
-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가까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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