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승인 끝내 거절' 노경은 왜 분통을 터뜨렸나 "이게 말이 됩니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노경은의 치료 목적 사용 면책(TUE) 신청이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에서 최종 불승인되었다. 그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진통제와 테이핑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있다.
- 노경은, 치료 목적 사용 면책(TUE) 신청 최종 불승인
-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진통제와 테이핑으로 통증 완화 중
-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TUE 신청 거부 결정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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