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이홍내 "'윤동현 병장' 귀엽게 봐주셔 감사...멜로 도전·'믿보배' 되고파" [인터뷰④]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우 이홍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멜로 장르에 도전하고 '믿보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드라마는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이다.
- 이홍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멜로 장르 도전 밝혀
- 이홍내, '믿보배' 되고 싶다는 포부 밝혀
-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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