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걸, ‘前충주맨’ 김선태 스카우트 제안 거절..“공무원 관두기 어려워” (‘전참시’)[핫피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전 충주맨 김선태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 최지호는 공무원직을 그만두기 어렵다고 밝혔다.
-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 전 충주맨 김선태의 스카우트 제안 거절
- 김선태, 충주걸의 일상 공개한 방송에서 스카우트 제안
- 최지호, 공무원 직업을 그만두기 어렵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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