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꼴찌 추락 롯데, 마지막 희망은 있나...'두 동희'에 모든 걸 걸어본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전에서 패배하며 꼴찌로 추락했으며, '두 동희'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다.
- 롯데 자이언츠가 14일 LG 트윈스전에서 1대6으로 패배해 꼴찌로 추락했다.
- 3연전 첫 경기에서 에이스 맞대결에서 16대5 대승을 거두었으나, 2차전에서 LG가 김진수를 선발로 내며 불펜 데이를 실시했다.
- 롯데는 '두 동희'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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