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 수단’이라던… 부동산 증세 현실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재명 대통령이 '최후 수단'이라던 부동산 증세가 집권 2년 차에 현실화됐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시중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유세와 양도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부동산 시장 유입 유동성 차단 위해 보유세·양도세 강화 주장
-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보유세 인상 필요성 언급
- 이 대통령이 '최후 수단'이라던 부동산 증세, 집권 2년 차에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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