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선제포→한동희 역전포→에레디아 동점포…연장 11회 혈투, 2-2 무승부로 끝났다 [인천 리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11회까지 가는 치열한 경기를 펼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 최정, 한동희, 에레디아가 각각 포구를 기록하며 연장 11회까지 경기를 치렀다.
- 이번 경기는 양 팀 올 시즌 두 번째 무승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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