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2000원 달라”는 노동계…경총 “G7보다 18% 높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기한이 다가오면서 경총은 한국 최저임금이 주요 선진국보다 높다고 분석했다. 노동생산성은 낮은 반면 최저임금은 빠르게 올라 기업 부담이 커지고 있다.
- 내년도 최저임금 법정 심의 기한은 29일이다.
- 경총은 한국 최저임금이 주요 선진국보다 높다고 분석했다.
- 노동생산성은 주요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지만 최저임금은 물가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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