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4/7NewsPaper
Back to feed

“최저임금 1만2000원 달라”는 노동계…경총 “G7보다 18% 높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기한이 다가오면서 경총은 한국 최저임금이 주요 선진국보다 높다고 분석했다. 노동생산성은 낮은 반면 최저임금은 빠르게 올라 기업 부담이 커지고 있다.

  • 내년도 최저임금 법정 심의 기한은 29일이다.
  • 경총은 한국 최저임금이 주요 선진국보다 높다고 분석했다.
  • 노동생산성은 주요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지만 최저임금은 물가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